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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14:19
뉴저지 이레 교회 창립 예배와 함께 KPCA 교단가입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503  

뉴저지 이레 교회 창립 예배

창립과 함께 교단 가입예배 같이 드려
뉴저지 Little Falls타운에 ‘이레’라는 이름으로 교회 를 세우고 창립(2014-10-5)과 함께 교단 가입(해외한인장로회)을 선언한 이레교회가 지난 10월 5일 오후 5시, 창립 및 교단가입 감사예배를 드렸다.
소속된 교단인 PCUSA의 세속적인 정책과 방향(동성애 문제등)에 따르기를 거부하는 뉴저지연합장로교회(Bloomfield 소재)의 일부 성도들이 1년 여 동안 준비하여 40여 명의 공동체가 김영철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고 교회 창립과 새 교단가입을 선언 하게 된 것이다.

이날 예배에서 ‘내 손으로 빚어 만든나의 백성아’(이사야 43: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뉴저지장로교회의 원로 목사이며 전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한 김창길 목사는 “뉴저지 200이 넘는 한인교회에 이어 이레교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하나님이 열망하는 영혼구원의 사명이다. 교회는 빌딩이 아니며 프로그램이 아니다. 내가 만든 백성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시키는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이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이 지명했고 불러준 이레교회의 거룩한 백성임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전도와 선교로 영혼구원에 앞장서 하나님이 준비한 교회,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성령 충만한 교회를 이루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라며 특별히 영혼구원에 중점을 둔 메시지를 전했다.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김창길 목사 외에 고창주 목사(기도), 김홍채 목사(축사), 정철 목사(권면), 정수일 목사(봉헌기도), 이기백 목사(축도), 이우민 목사(Little Falls UMC/ 식사 기도)등 6명의 현역 목회자들이 예배 순서에 참여했다.

KCCNEWS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