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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2 06:35
한국에서 개최되는 총회 소식
 글쓴이 : 김동진
조회 : 7,011  
한국에서 총회를 개회하는 일로 이상한 편지를 받았는데
이번 주 기독공보에 기사를 읽어보면 모든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습니다.

제95회 총회가 오는 9월 9일(목)부터 14일(화)까지 총회장 지용수목사의 시무교회인 양곡교회에서 개최된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10일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의실에서 제 94회기 6차 임원회를 열어 제95회 총회 일정과 장소를 이같이 결정하고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제95회 총회 일정은 지난 제89회 총회시 제97회 총회까지 향후 8년 동안의 총회 일정을 미리 정한 것에 따른 것으로 금번 일정은 주일이 포함돼 있다. 

매 임원회 때마다 장로회 신학대학교와 재한몽골학교, 남선교회전국연합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등 교육기관과 총회 산하단체를 방문하여 격려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제94회기 임원들은 이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지용수)를 방문, 예장 3백만 성도운동에 힘써준 공로를 치하하고 공로패를 수여하기로 하는 한편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한 전장연 회장 지용수장로는 아이티 지진 피해 구호성금으로 1천만원을 총회장 지용수목사에게 전달했다. 

전장연 임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총회장은 "총회는 우리들의 총회이기 전에 하나님의 총회인데 예장 3백만 성도운동의 성공적인 임무 완수와 총회 산하 64개 노회 및 7천8백여 교회가 한두곳을 제외하고 모두 평안하고 한두곳도 곧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여 감사하다"며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장로님들의 협력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총회장은 회의에 앞서 임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품위를 지켜서 한국교회와 총회를 빛낼 임원이 되도록 힘쓸 것 ▲매일 2회 이상 한국교회와 총회 임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것 ▲사랑 화목 소망의 사람이 되어 총회 분위기를 기쁨과 희망이 넘치도록할 것 ▲언제 어디서나 총회 임원들과 총회 직원들, 모든 교회 지도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말을 할 것 ▲언제 어디서나 감사한 마음과 웃음띤 얼굴로 겸손히 섬길 것 ▲회의 중 대화내용은 발설하지 말고 결의사항은 공식적인 발표가 있기까지 그 누구에게라도 알리지 말 것 ▲총회와 노회와 모든 교회들을 사탄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날마다 에수의 이름으로 대적하고 기도할 것 ▲각자 섬기고 있는 교회에 최선을 다할 것 ▲날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세를 지니고 살아감으로 주께 칭찬받는 임원들이 될 것 등 9개항의 총회 임원 수칙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선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35회 서울 총회 개최에 따른 협력요청에 대해 부총회장과 서기, 회계, 사무총장 등 4인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별도의 협력위원을 선정, 협력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선 경안노회가 요청한 경안학원 이사회가 선임한 이사들의 승인취소와 직무집행 중지, 임시이사 파송, 경북교육청에 제기한 민원이 적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진정서를 제출해달라는 건에 대해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부총회장과 서기, 회록서기, 회계 4인으로 하여금 진상을 조사토록하고 이후 후속 조치하기로 했다. 한편 헌법위원회가 보고한 헌법해석은 재심토록 환송시켰다.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