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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06 14:17
서남노회 소식(4) - 서남노회가 화해하고 하나되다
 글쓴이 : 구원의…
조회 : 7,866  
서남노회가 화해하고 하나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동안 가나안교회 문제로 인해 의견이 나뉘어져 있던 서남노회가 주후 2009년 그리스도의 성탄을 맞이하여 지난 12월 29일 오후 7시 오렌지카운티 영락교회에서 제 41회 1차 임시노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 안에서 화해하고 하나되었습니다. 
 
  노회장 최명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임시노회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김정찬 목사의 기도와 노회장의 '예수, 그는 누구신가?'라는 제목의 설교에 이어 허영진 목사님을 공로목사로 추대했습니다.  바쁘신 중에 참석하신 부총회장 정해진 목사님은 축사와 격려사 그리고 제 35회 총회준비에 관해 인사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곧 이어 상정된 안건으로 회무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그날 그 어떤 누구도 서로의 잘 잣못을 따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조건을 내 걸지도 않았습니다.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 모두의 공통분모이기에 주 안에서 그저 하나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서남노회는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아끼고,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가운데 하늘나라 확장을 위한 복음에만 전력하기로 하고 아름답게 하나되었습니다.

   모두들 과거보다 더 아름다운 서남노회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랜 만의 만남이기에 헤어지기가 섭섭했습니다. 그래서 2010년 1월 4일(월) 갈보리 장로교회에서 노회산하 모든 목사 장로 부부들이 모여 신년하례회를 하기로 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동안 심히 어려운 가운데 처해있던 우리 서남노회를 위해 함께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시며, 기도해주신 서욱수 총회장님과 임원들, 그리고 증경총회장님들, 그외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후 2010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유종의… 10-03-07 02:52
 
하나됨을 다시 회복하게 되어 기쁩니다.
하나 됨에는 억울한 사람도 없어야 하나됨이 온전해 질 줄 믿습니다.
제명된 사람도 있다고 들었는데...가능하면 모두 살리심이 하나됨의 의의가 될 것이라고 보는데...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