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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9 17:11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30회 중남미노회 열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90  

노회장에 강성일 목사, 부노회장에 전도명 목사, 김시범 장로 선출



해외한인장로회(KPCA) 중남미노회(노회장 이병일 목사)는 지난 9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헤브론교회(담임 김성현 목사)에서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30회 중남미노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노회원들은 지난 24일(월) 새벽부터 각 나라(시찰회) 별로 브라질에 입국하였으며, 회기 동안 봉헤찌로에 위치한 Hotel Luz Plaza에서 머물며 회의에 참석하였다. 

 25일(화) 저녁 8시에 부노회장 강성일 목사의 인도로 진행 된 개회예배에서는 박정우 장로(부노회장)가 기도를 하였고, 헤브론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있었으며 이병일 목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남”(엡4:1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김현동 목사(직전 노회장)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고, 이지훈 목사(서기)의 광고가 있었으며, 각 시찰회별 소개가 있은 후 이진만 목사(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6일(수) 오전 9시 부터 시작된 노회에서는 임원선거를 통해 노회장에 강성일 목사, 목사 부노회장에 전도명 목사(연합교회 담임), 장로 부노회장에 김시범 장로(작은씨앗교회), 서기에 서재웅 목사(작은씨앗교회 담임)가 각각 선출되었다. 폐회예배는 전도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시범 장로의 기도, 연합교회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강성일 목사가 “선민 훈련”(창29:15-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고, 이병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번 노회에는 특별히 서울 강동노회에서 노회장 김상옥 목사 부부를 비롯하여 부노회장 김대동 목사, 서기 유성칠 목사 부부가 중남미노회와의 자매결연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하였고, 26일(수) 노회 중 자매결연을 만장일치로 체결하였다. 1주일 미리 도착한 강동노회 임원진은 23일(주일)에 김상옥 목사는 헤브론교회에서, 김대동 목사는 안디옥교회(담임 강성복 목사)에서, 유성칠 목사는 작은씨앗교회에서 각각 말씀을 전해 주었다. 브라질 시찰회에서는 강동노회 임원진과 미리 도착한 총대들과 함께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상파울로 시티투어를 진행하여 솔로몬 성전을 비롯하여 무지개교회, SE 성당, 파울리스타, MASP 미술관 등을 방문하여 브라질 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노회에는 KPCA 부총회장 이기성 목사(캐나다 밴쿠버 삼성교회 담임) 부부가 방문하여 노회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오찬을 대접하기도 하였다. 

 한편, 브라질 시찰에는 안디옥교회, 연합교회, 작은씨앗교회, 헤브론교회 등 4개 교회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노회를 위해 연합교회의 당회원들, 교역자들이 열정을 가지고 공항 픽업, 식사 섬김, 버스 2대 운행 등을 담당하였고, 헤브론교회에서는 장소와 다과 제공, 안디옥교회와 작은씨앗교회는 노회원들의 시티투어와 안내를 도맡아 수고하였다. 이번 노회 관계자는 “제30회 중남미노회를 위해 좋은 일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며, 수고한 브라질 시찰 교회들과 회원들 그리고 남미의 경제적, 목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노회에 참석한 각 나라 총대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전해왔다.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