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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23 02:25
KPCA 제51회 뉴욕노회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399  

주여 우리를 돌아 봅니다.

 






KPCA(해외한인장로호) 뉴욕노회(노회장 이상호 목사)에서는 지난 9 15일 제5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부노회장 신상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뉴욕신일교회(박맹준 목사)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되었으며, 노회장 이상호 목사는 욘1:4~12를 본문으로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호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오늘날 사회적 이슈와 교계에 던지는 질문을 요나서를 통해 강력한 메시지와 참다운 회개를 촉구했다.

이상호 목사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를 준비하며 요나가 타고 있는 배에서 일어난 상황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매우 절박한 몸부림의 외침으로 들리며 회개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상호 목사는 배의 환경이 풍랑에 휩싸여 뒤집어질 지경으로 모두가 죽을 것 같은 분위기이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이렇게 일어나는지 당황하며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그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사실 아니다. 그들은 살기 위해 짐을 버렸다. 그 짐은 그 사람들의 생명과 같은 것이었다. 오늘날 도처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사람들이 갈 곳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우리 성직자들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렇게 몸부림치며 안간 힘을 쓰고 있는데 요나는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선장이 질문을 던지고 있지 않는가, 그것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과 무엇이 다른가. 요동치는 세상에서 사회 단체가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정작 우리들과 상관이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세상이 아파하고 하는데 오늘 우리들의 모습을 보며 세상은 비판을 하고 있는데도 우리는 눈과 귀를 닫고 저들을 향하여 안티기독인이라고 하며 오늘 위들의 분쟁이 남의 탓으로만 돌릴 수 있겠는가? 계속 질문을 던지고 있음에도 책임 전가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오늘 본문을 통해 세상은 우리 믿음의 사람들과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이다. 왜 요나가 그리 되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이렇게 아는 것만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뼈 아픈 이야기를 우리가 들어야 한다.”며 회개를 촉구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뉴욕노회는 이날 각 부서의 보고 등 회무처리로 이어갔으며, 신규 가입교회, 임시노회를 통해 2인 목사 안수식, 담임 목사의 부재중인 지교회를 위해 임시당회장 파송 등을 결의에 들어갔다.
뉴욕노회는 니카라과 선교지역에 직접 선교사를 파송하여 후원과 기도하고 있으며, 동북, 뉴저지 노회등과 함께 뉴욕장로회신학대학을 지원하며 이민교회의 목회자 선교사 지도자들 양성사역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