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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31 18:07
총회행정지시와 총회재판국에 관련한 자료 공개
 글쓴이 : Jacob Jang
조회 : 943  

(아래 글 중에 볼드체로 된 글을 클릭하시면 해당 자료가 떠오릅니다.)

해외한인장로회 총회는 헌법 정치 제53에 따라 당회, 노회, 총회의 치리회로 구분하며, 55에 의해 1) 각급 치리회는 교회 헌법이나 규칙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때상회의 유권적 해석이 따르도록 하여 교회의 성결과 평화를 위해 처리하고(govern), 2)각급 치리회(당회, 노회, 총회)는 고유한 특권이 있으나 순차대로 상급치리회의 지도 감독을 받는다고 했으며, 56조 치리회는 교회와 교회간의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단, 악행, 분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행정과 권고와 징계의 일을 처리하며, 총회는 제77조 총회의 직무에 소속 각 치리회 및 지교회와 소속 기관 및 산하 단체를 총찰하는 최고의 치리회로서 헌법을 해석할 전권이 있으며 교회를 분열케 하는 쟁론을 진압하는 직무가 있습니다.(총찰: 맡은 일을 전체적으로 책임지고 살피는 것) 

그동안 총회 내에서 많은 분규 사건이 있었지만 총회는 행정적인 조치와(행정지시) 사법적인 조치(총회재판국 판결)로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여 총회가 질서를 유지하면서 건실한 교단으로 양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해왔습니다.

총회가 행정지시를 하고 재판을 하여 질서를 찾은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뉴욕장신대 분규, 미주장신대 분규, 시카고신학대학에서 발생한 사건, 나성영락교회 분규, 서북노회 사태, 노회가 처리하지 못하여 총회로 위임한 중앙노회 시카고한인장로교회 사건 등입니다. 특히 나성영락교회 사건은 엄청난 파장이 예상되었으나 총회에서 파송한 수습전권위원회와 행정지시 그리고 재판국판결로 조기에 수습시킨 중요한 사례가 됩니다. *총회소식 #248에 올린 나성영락교회 사태에 관련된 자료공개(13,446명이 조회)한 것을 참조하십시오.

이번 43회 총회 중에 한 지역교회에서 일어난 일로 노회에 분규가 일어나서 제대로 처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중에 개 교회는 사회법정에 소송을 제기하였고, 거의 동시에 노회는 분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총회에 진정서를 보내왔으며, 총회는 그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총회조사위원회를 파송하고 과거 처리해온 관례를 따라 적법하게 처리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회분규의 한 파가 43회 총회장에서 소란을 피우고 계속 총회 내 지인들과 연결하여 총대들에게 불온 메일을 돌리고 총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일이 발생하여 결국 총회장이 임원회를 통하여 불법 이메일 유포에 대한 총회임원회 결의내용 통지를 각노회로 발송한 바 있습니다.  

현재 총회의 이러한 정당한 행정조치로 불리하게 된 소수의 사람들이 정치를 하여 총회재판국의 합법적인 재판진행도 방해하였고, 여기에 동조한 소수의 사람들이 재판국원들에게 전화를 하여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 3월 25-28일 새크라멘토에서 모인 마지막 총회임원회에서 이제까지 총회가 접수하고 발행한 공문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문건을 총회웹사이트에 공개하여 모든 총대들이 열람하여 진실을 바로 알고 총회를 든든히 지켜가도록 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총대들과 총회에 오지 못하는 노회원들이 사실을 바로 파악하여 부화뇌동하지 않고 어떤 일이든지 공정하게 사실을 파악하는 자세를 가지고 교회와 노회 총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1 42회 총회임원회가 2018212일 접수한  퍼시픽노회-진정서

2 2018220일 모인 총회임원회에서 퍼시픽노회 문제 총회조사위원 파송 결의

3 총회조사위원회가 파송되기 전에 노회의 기능이 중지된 상태에서 자칭 훼더럴웨이선교교회   임시당회장이라는 직함으로 당회를 소집하고 결의한 당회록

김상복 목사 당회록(불법임시당회장)03-13-2018

4 201875일 제43회 제2차 총회임원회 전화회의에서 채택한

  퍼시픽노회 조사위원회 총회보고서퍼시픽노회 문제 조사위원회 보고서 채택에 따른 총회의 입장 행정지시 발송

5 불법메일을 총회에 유포된 후에 총회임원회가 모여 회의한 후에 모든 노회로 보내 모든 노회원들에게 알리도록 한 공문 불법 이메일 유포에 대한 총회임원회 결의내용 통지 

퍼시픽노회 소속 목사가 불법 이메일을 총대들에게 수차례 배포한 후 그것을 읽은 퍼시픽노회원 중에서 사실을 밝힌다며 총회장에게 보내온 글 퍼시픽노회에서 보낸 [총회장님께 드립니다].

7 훼더럴웨이선교교회 담임 박연담 목사가 9개월 동안 사례비를 받지 못해 극한 고통으로 재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세 장로를 상대로 고소한 고소장  박연담 고소(고발)장-12-21-2018

  그 증빙서류 박연담 고소장 증거서류1-8

8 훼더럴웨이선교교회의 상위 치리회인 퍼시픽노회가 기능이 마비된 상황에서 하급치리회의 소송건을 처리할 수 없을 때 적용된 이 소송건의 근거가 되는 총회헌법 권징 제65 항고 재항고에 대한 한국총회 시행규정(해석)

9 고소장을 넘긴 후에 재판국에서 재판을 위해 일정과 장소를 결정하는 등 진행하다가 돌연 재판을 할 수 없다는 재판국장과 서기의 메일을 받은 재판국원이 재판국회의를 소집해서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과 그리고 이러한 상항을 지켜본 총회임원회가 201918일 총회임원회가 전화회의를 하여 재판국에 행정지시를 내린 총회장의 공문과 그 공문에 정식 반박하는 재판국장의 글과 그 이후 재판국원들은 재판국 모임에서 재판진행 유무를 결정해야 한다는 등 주고받은 이메일 내용.

  총회에서 고소건을 재판국으로 넘기 후에 오고간 메일

  총회재판국장이 재판거부 국원의 반응

10 재판진행 거부의사를 밝힌 총회재판국에 보낸 행정지시 공문

  재판거부의사를 밝힌 재판국에 보낸 행정지시와 박맹준 목사의 반박

11 이 소송건을 다룬 총회재판국회의록총회재판국 판결문

12 훼더럴웨이선교교회 세 장로가 담임 박연담 목사를 고소한 사회법정에서 세 장로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가 총회에 협조를 요구하는 메일이 왔으나 이미 사회법정에 소송 중에 있으므로 총회는 간여할 수 없는 입장이지만 장로측의 변호사는 협조하지 않으면 총회를 피고에 포함시키겠다는 협박 편지를 보내왔고, 박연담 목사 측의 변호사도 동일한 요청을 함

  MDK Law 총회를 피고로 추가할 있다는 문건

  Federal Way Mission Church Civil Court(KPCA)

13 세 장로가 총회와 사무총장을 교회분규에 관련시켜 사회법정에 피고로 추가한 것에 대해 2018104일 총회임원회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키로 한 제4 임원회의록

14 퍼시픽노회와 훼더럴웨이선교교회 관련 사건 일지

   총회는 훼더럴웨이선교교회 관련하여 서북노회에서 일어난 분규로 서북노회 문제 총회수습전권위원회파송하고 그 보고서를 채택한 적이 있으며 2014217일에 총회재판국에서 재판까지 한 과거사가 있었다. 당시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서북노회가 양분된 상태에서 수습이 불가하다고 판단하고 총회에 노회분립을 건의하여 퍼시픽노회가 분립되었다. 그 이후 4년이 경과한 후에 다시 2-3 당회가 있는 작은 노회에서 분규가 발생한 것이다.

02/12/2018 퍼시픽노회장의 진정서 접수(훼더럴선교교회로 발생된 노회문제)

02/18/2018 훼더럴웨이선교교회 공동의회에서 3인의 장로 불신임안 가결

02/18/2018 훼더럴웨이선교교회 장로 3인이 워싱턴 주 법원에 소송제기(vs 박연담 목사)

02/20/ 2018 6차 총회임원회(전화회의)에서 퍼시픽노회 조사위원회를 파송하기로 결정

02/21/2018 퍼시픽노회로 총회조사위원회 파송한다는 공문 발송(별지)

03/01/2018 MDK Law office에서 질문서 보내옴(응답하지 않음)

03/23/2018 JK Law Group, Frank S. Homsher 질문서 보내옴(응답하지 않음)

03/29/2018 퍼시픽노회 문제와 관련한 총회의 입장 및 지시사항 공문 발송(별지)

04/11-13/2018 총회조사위원회 조사 활동(씨애틀)

04/20/2018 MDK Law, Joel Murry sent a letter; adding KPCA as a dependent. 

07/05/2018 43회 제2차 총회임원회(전화회의)에서 퍼시픽노회 조사위원회보고서 채택

10/16/2018 3인의 장로들이 총회와 사무총장을 피고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는 서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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