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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8 14:29
제43회 KPCA 총회장소 확정
 글쓴이 : Jacob Jang
조회 : 404  
2017년 8월 1일 총회임원회에서 43회 총회 장소로 캐르비안 해협의 도미니카 공화국의 해변도시 푼타카나에서 2018 년 5월 8일(화)-10(목)로 확정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수년 전에 강력한 지진으로 큰 재난이 있었던 아이티(Haiti)와 같은 섬나라로 많은 교회들이 단기선교를 가는 국가이다. 총회는 숙소와 회의장 문제로 해변도시에서 모이지만 총회를 계기로, 노회별 혹은 그룹으로 도미니카 공화국내 선교지와 아이티를 중심으로 선교를 겸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제43회 총회장소로는 차기총회장으로 선출되는 목사부총회장이 시무하는 지역이 우선 고려되는 전례에 따라, 남미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이레스 소망교회를 중심으로 브라질 이과수를 차기 총회장소로 예정하고 현지를 방문하는 등 준비를 진행하는 중에 항공요금, 비행시간, 그리고 비자신청 과정과 비용등을 각 노회에 알리고 노회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친 후에 총회임원회가 결정한 것이다.

제43회 총회일정과 장소
2018년 5월 8일(화) 3시-10일(목) 12시
장소: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도시명)

On August 1, 2017, at the General Assembly Officer’s meeting, the 43rd General Assembly was confirmed on May 8-10, 2018, at Punta Cana, a beach town in the Dominican Republic of the Caribbean Channel.

  The Dominican Republic is an island nation, next to Haiti, where a catastrophic earthquake happened several years ago. Many churches in KPCA send short-term missionaries to this country. The General Meeting will be held in the seaside city due to the guest rooms and conference hall, but with the General Meeting, it will be possible to carry out the missions in the Haiti and Dominican Republic.

According to the precedent, the Vice-President of the Pastor Won considered Brazilian Iguazu as the 43 General Meeting place but, the General Assembly Officer’s meeting made final decision reflected to the Presbyteries opinion about the air fare, flight time, visa application process and expenses.

사무총장



 
   
 


 

관리자: 장세일 목사,__303 Master Derby Drive Havre de Grace, MD 21078
실무자: 김정길 간사